소프트라인에 이어 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이 가격파괴 양판점사업에 본격 참여하는등 소프트웨어 유통업계에도 가격파괴 매장개설 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 소프트타운은 이달말 강남구 신사동및 역삼동, 강동구 잠실등 3곳에 소프트 웨어를 비롯 하드웨어, 주변기기등을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하는 가격 파괴 매장인 "C-마트" 1.2.3호점을 동시에 개장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지사가 설치된 지방에도 "C-마트"를 개설, 2월 말까지 최소 1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프트타운은 이 매장을 회원제로 운영키로했으며 회비는 1인당 5만원으로 예정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 국내 처음으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가격파괴 매장인 컴퓨웨어 클럽"을 개장한 소프트라인은 이매장을 현재 5개에서 올해 말까지2 0개로 늘릴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