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전문업체인 한샘(대표 최양하)은 영업전문인력을 대폭 확충한다.
한샘은고객서비스를 혁신적으로 향상시켜 고가 및 중저가시장 점유율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아래 지난해 시범적으로 실시해오던 대졸 영업전문직 사원을 현재 1백20여명에서 3백여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영업전문직사원들은특별교육을 받은 후 부엌개조에 필요한 내용뿐 아니라 인테리어디자인 등에관련한 전문지식도 습득해 소비자상담에 나서게 된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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