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해외자원개발 국고보조금을 지난해의 30억원에서 50.4%증가한4 5억1천1백만원으로 확정했다.
16일 통산산업부가 공고한 해외자원개발 국고보조금 집행계획에 따르면 정부 는 석유개발을 위한 조사사업에 30억원, 기타 에너지 및 원료광물개발 조사사업에 10억2백만원, 자원정보조사 및 자료집 발간에 1억2천6백만원, 광산조사 및 자원개발 기초협력사업에 3억8천3백만원을 각각 배정했다.
또 러시아 야쿠트 가스전 개발과 관련한 조사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해 러시아 지역에 지난해의 13억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난 27억원을 집중 배정했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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