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마마쓰 포토닉스사와 오사카대학의 레이저핵융합연구센터는 소재가 공.의료에서 핵융합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세계최고출력의 반도체 레이저소자를 공동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연구팀은 광통신용 반도체레이저의 약 25만배에 해당하는 2.
5㎻출력의빛을 내는데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한 반도체레이저소자는 레이저광을 내는 반도체박막을 여러겹으 로 쌓아 수백선의 레이저광을 한데 묶을 수 있어 강력한 빛을 내게 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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