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연구조합(이사장 홍해준)은 올해 사업계획으로 국내 클린룸시장및차세대 초청정기술 현황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5월과 10월 2차례에 걸쳐 기술세미나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오존을 이용한 탈취및 살균기술개발 등 현재 추진중인 4개연구과제외에올해 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실내환경 청정화를 위한 기술개발 2백56MD램및 1GD램용 슈퍼클린룸소재와 시스템설계기술개발 등을 새로 추진할 예정이 다. 지난해 완료한 단체규격의 세부규격으로 청정실 기준검사규격을 제정하고 검사인증기관 및 검사기관을 선정, 관련업무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조 합회원사와 환경설비업체를 포괄한 "한국공기청정공업협회"(가칭)의 설립을 위해 1.4분기중 발기인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조시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