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카드 전문업체인 (주)옥소리(대표 김범훈)가 확장 IDE방식의 2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이달 중순부터 공급한다.
11일 옥소리는 자사가 개발한 디지털 AV출력 전용 처리기술을 일본 소니가생산한 확장 IDE방식의 2배속 CD롬 드라이브(모델명 CDU55E-OK)에 채택해 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별도의 인터페이스 카드가 필요치 않은데다 음악CD, CDG, CDEG등 기존 오디오 포맷 CD를 재생하는 것은 물론 비디오CD, 가라오케CD, CD-I, CD-I DV, 포토CD까지 재생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디지털 AV출력 전용 처리기술을 채택, PC 본체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대용량의 MPEG 타이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동시에 PC통신,문서작성등 다양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옥소리는 이 제품을 이달 중순부터 대당 15만5천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