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전문업체인 키스크(대표 이재황)가 진로그룹이 개점한 첫 편의점인 베스토아 에 POS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키스크는 지난해 말 개점한 진로 베스토아 5개점포에 POS단말 "IBM4694"와 본점 호스트컴퓨터 "AS400"을 엮는 POS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키스크는 올해안에 진로 베스토아가 신규로 개점할 약 5백여개 점포에도 이 시스템을 계속 공급할 방침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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