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전문업체인 키스크(대표 이재황)가 진로그룹이 개점한 첫 편의점인 베스토아 에 POS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키스크는 지난해 말 개점한 진로 베스토아 5개점포에 POS단말 "IBM4694"와 본점 호스트컴퓨터 "AS400"을 엮는 POS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키스크는 올해안에 진로 베스토아가 신규로 개점할 약 5백여개 점포에도 이 시스템을 계속 공급할 방침이다. <이균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