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 이종훈)은 올 상반기중 하동화력 변경 건설사업등 발전소와 변전소, 송전선로 건설사업 40건을 발주해 송.변전설비를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측은 이 기간동안 1조2천6백억원을 투입해 하동화력발전소 변경 건설사 업 1건을 비롯해 3백45㎻ 신김제변전소 건설사업등 15건, 3백45㎵ 완주분기 송전선로등 24건등 총 40건의 전원개발 사업을 벌일 방침이다.
한전측은 발전소 건설 1건에 9천8백86억8천3백만원, 변전소 건설 15건에 1천 6백7억2백만원, 송전선 24건 건설에 1천1백41억1천5백만원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엄판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