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 이종훈)은 올 상반기중 하동화력 변경 건설사업등 발전소와 변전소, 송전선로 건설사업 40건을 발주해 송.변전설비를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측은 이 기간동안 1조2천6백억원을 투입해 하동화력발전소 변경 건설사 업 1건을 비롯해 3백45㎻ 신김제변전소 건설사업등 15건, 3백45㎵ 완주분기 송전선로등 24건등 총 40건의 전원개발 사업을 벌일 방침이다.
한전측은 발전소 건설 1건에 9천8백86억8천3백만원, 변전소 건설 15건에 1천 6백7억2백만원, 송전선 24건 건설에 1천1백41억1천5백만원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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