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구 삼성전자회장을 단장으로 한 삼성그룹 방북조사단이 10일 오전 북경 을 향해 떠났다.
이들 조사단은 북경에서 하루 머물고 11일중 입북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라진.선봉지역외에 함흥, 청진, 김책시등 북한이 최근 투자개방지구로 지정, 개발할 지역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북 조사단은 강회장을 비롯해 신세길 삼성물산 사장, 안재학 해외사 업단 사장, 이영도 삼성전기사장, 안덕기 삼성엔지니어링사장, 조경한 삼성 물산 북한담당 이사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