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세계화작업을 뒷받침할 민간단체가 발족된다.
9일중소기업세계화정책연구회(회장 곽수일서울대 경영대교수)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삼도오피스텔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중소기업의 세계화에필요한 연구조사, 중소기업간 교류, 대정부 정책건의 등 정책대안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산.학.연.정계인사가 두루 참여하는 연구회는 회장 부회장 고문 자문위원단 을 두고 금융.세제.기술등 6개 분과위원회와 정보통신.화학등 분야별 13개 소위원회를 갖출 방침이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