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지난 5일 오후 7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 서 정몽헌회장을 비롯 각 사업본부장 및 임원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년하례식을 가졌다.
정몽헌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세계초우량기업으로의 기반을 구축하는 한해로 만들겠다"고 밝히고 "급변하는 세계무역환경변화와 개방화시 대에 대응,위기를 무한한 발전의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이경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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