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큰폭의 매출신장세를 보여 왔던 레이저가공기업계는 새해들어서 레이저가 새로운 가공수단으로 완전정착될 것이라며 정부 및 산업계를 대상 으로 홍보작업에 열중.
레이저관련 업계는 정부와 산업계의 무관심속에서도 굳은 의지로 제품개발에 주력, 2~3년 전부터 매년 30%씩의 높은 매출신장률을 기록.
이에 따라 LG전선, 대우중공업 등 몇 안되는 레이저생산업체들은 올해를 레 이저관련산업에 "큰획을 긋는 해"로 삼고 레이저응용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키로 하는 등 활기찬 모습.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의 몇몇 레이저광들에 의해 명맥이 이어지고 있는현실에서 큰폭의 신장세는 당연한 결과"라고 말하면서도 "중단된 연구개발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재개돼야 한다"고 주장. <조용관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9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