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엔지니어링(대표 김일두)은 최근 40억7천만원규모의 한국전기초자(주) 구미공장 자동창고신축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코오롱엔지니어링은 이번 계약에서 스태커크레인 10기, 보관량 1만2천6백 로케이션의 국내 단일 창고로는 최고 규모로 한국전기초자가 생산하는 브라운관 벌브의 보관 및 입출고를 완전자동으로 처리하는 운영 소프트웨어와 토목 건축 기계설비를 포함한 턴키베이스방식으로 건설된다.
코오롱엔지니어링은 이를 내년 8월까지 건물 및 운영설비설치를 완료할 계획 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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