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송대평)이 "코오롱종합유통관리시스템"을 개발, 내년 1월초부터 코오롱상사(주)의 다마트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년동안 총개발비 2억원, 25명의 연구인력을 투입해 개발한 이 시스템 은 *본부관리 시스템 *점포관리 시스템 *판매시점(POS)관리 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슈퍼마켓체인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서 체인점, 본부, 물류 센터 등 유통업무 전분야를 적용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또 어떤 하드웨어와도 연결이 가능하며 각 시스템간 온라인으로 서로 연결, 구성돼 있어 판매정보를 즉시 수집해 분석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로써 코오롱정보통신(주)은 유통업 SO솔루션업체로 도약하게 되며 연간 1백억원 정도의 매출효과를 올릴 것으로 분석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