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 산기사업부가 사업시작 10년만에 연간매출액 1천억원 을 돌파했다.
27일 삼성항공측에 따르면 삼성항공 산기사업부는 국내시장 60%를 차지하는물류자동창고부터 산업용 로봇, 칩마운터 레이저가공기에 이르기까지 고른 성장을 보여 올해 총1천2백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84년 총2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던 사업초기에 비해 6배가 넘는 고 성장을 이룩한 것이다.
또 물류자동창고부문에서 군자동화창고.냉동냉장특수창고.표준소형자동창고 (유니랙시스템) 등 총50여건의 수주와 5백8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조용관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