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 산기사업부가 사업시작 10년만에 연간매출액 1천억원 을 돌파했다.
27일 삼성항공측에 따르면 삼성항공 산기사업부는 국내시장 60%를 차지하는물류자동창고부터 산업용 로봇, 칩마운터 레이저가공기에 이르기까지 고른 성장을 보여 올해 총1천2백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84년 총2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던 사업초기에 비해 6배가 넘는 고 성장을 이룩한 것이다.
또 물류자동창고부문에서 군자동화창고.냉동냉장특수창고.표준소형자동창고 (유니랙시스템) 등 총50여건의 수주와 5백8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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