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자동차는 삼성중공업에 대한 승용차기술 제공과 관련해 삼성프로젝트준비실 을 설치한다.
27일 무협 도쿄사무소의 보고에 따르면 닛산자동차는 삼성중공업에 승용차기 술을 제공하기 위한 별도의 전담기구인 "삼성프로젝트 준비실"을 95년 1월1 일자로 신설할 계획이다.
이 기구는 닛산자동차가 내년 1월1일 단행할 조직개편에서 아시아.대양주 사업본부 산하기구로 설치될 예정인데 개발.생산기술.구매.영업 등 각 부문에서 뽑은 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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