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PC업체 마이택사가 TV튜너 일체형 멀티미디어PC를 개발한다. 마이택 은 내년 3월까지 이 제품을 완성, 전세계시장에서 동시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개발하는 TV.PC "제미니"는 TV튜너이외에 2배속 CD롬장치와 화상 압축기술의 국제규격 "MPEG2"에 준거한 기능확장보드, 팩스.통신모뎀, 스피커 등을 장착하게 되며 가격은 15만엔정도로 알려졌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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