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PC업체 마이택사가 TV튜너 일체형 멀티미디어PC를 개발한다. 마이택 은 내년 3월까지 이 제품을 완성, 전세계시장에서 동시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가 개발하는 TV.PC "제미니"는 TV튜너이외에 2배속 CD롬장치와 화상 압축기술의 국제규격 "MPEG2"에 준거한 기능확장보드, 팩스.통신모뎀, 스피커 등을 장착하게 되며 가격은 15만엔정도로 알려졌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6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7
日 도쿄 서점서 책 훔치다 걸린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 챙겨
-
8
“韓 유조선, 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
9
美 부촌 시장 정체는 '中 스파이'… 친중 불법 뉴스사이트 운영
-
10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