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비디오CDP와 LDP의 기능을 탑재한 복합제품을 개발 에 나섰다.
아남이 복합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CD와 CD-G등 광디스크와의 호환이 가능하고 비디오CD와 LDP의 기능을 갖는 이 복합제품은 늦어도 내년상반기께는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아남측은 기대하고 있다.
아남은 이 제품을 우선 1개모델만 선보이고 시장추이에 따라 모델수를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약 70만~80만원대에 이를 것으로 아남측은 내다보고 있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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