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비디오CDP와 LDP의 기능을 탑재한 복합제품을 개발 에 나섰다.
아남이 복합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CD와 CD-G등 광디스크와의 호환이 가능하고 비디오CD와 LDP의 기능을 갖는 이 복합제품은 늦어도 내년상반기께는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아남측은 기대하고 있다.
아남은 이 제품을 우선 1개모델만 선보이고 시장추이에 따라 모델수를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약 70만~80만원대에 이를 것으로 아남측은 내다보고 있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