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이 21세기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주도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정보통신산업은 경쟁상대인 미국과 일본 등에 비해 관련기술은 물론 기반시설의 구축수준이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고서가 나와 눈길.
최근 산업은행이 발간한 "21세기 정보통신산업 발전전략"보고서는 정보통신 산업의 3개 부문인 정보통신인프라와 정보통신서비스, 정보통신기기 등 부문별로 우리나라의 기술수준 현황과 앞으로의 대책과제등을 적나라하게 분석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산은 관계자는 세계 각국이 거대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정보통신분야 세계시장선점을 위해 국경과 기존 사업영역을 초월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점을 감안해 볼 때 정부는 물론 관련업계에서도 이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 <김종윤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