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가 당초 늦어도 지난 11월까지는 자체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벌여 연내 확정키로 한 바 있는 지적정보시스템(LIS) 구축계획이 계속 지연되자 그 배경을 놓고 업계의 관심이 집중.
내무부와 대한지적공사는 당초 GIS관련업체들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통고와 함께 10월말까지 사업재개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이유없이 이에대한 구체적인 추진계획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
관련업계는 지적공사 관계자들이 이제와서 사업계획 자체까지 부정하고 있는것은 재원문제와 데이터의 사용문제등 여러가지 말못할 사연이 숨겨져 있기때문이 아니냐고 나름대로 풀이. <이재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7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8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
9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10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