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가 당초 늦어도 지난 11월까지는 자체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벌여 연내 확정키로 한 바 있는 지적정보시스템(LIS) 구축계획이 계속 지연되자 그 배경을 놓고 업계의 관심이 집중.
내무부와 대한지적공사는 당초 GIS관련업체들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통고와 함께 10월말까지 사업재개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이유없이 이에대한 구체적인 추진계획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
관련업계는 지적공사 관계자들이 이제와서 사업계획 자체까지 부정하고 있는것은 재원문제와 데이터의 사용문제등 여러가지 말못할 사연이 숨겨져 있기때문이 아니냐고 나름대로 풀이.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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