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11월까지 가전제품 수입이 2억달러를 넘어섰다.
23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1월까지 가전수입은 총 2억6백만 달러 를 기록, 작년동기대비 48.2%의 증가를 보였다.
이같은 가전수입은 주요 소비재인 의류나 승용차를 능가하는 것으로 의류는2 억4백만달러, 승용차는 1억1백50만달러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유성호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