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11월까지 가전제품 수입이 2억달러를 넘어섰다.
23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1월까지 가전수입은 총 2억6백만 달러 를 기록, 작년동기대비 48.2%의 증가를 보였다.
이같은 가전수입은 주요 소비재인 의류나 승용차를 능가하는 것으로 의류는2 억4백만달러, 승용차는 1억1백50만달러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유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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