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발행될 신권이 기존 자판기에도 이상없이 판독돼 자판기의 지폐식 별기 교환없이도 기존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됐다.
22일 금성산전, 두산기계, 삼성전자, 서울기전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내년 2월 한국은행이 지질을 변경해 발행할 신권에 대해서 각 사의 지폐식별기를실험한 결과 수입률이 1백%에 달했다는 것.
이에따라 국내 자판기용 지폐식별기의 70%이상을 공급해오고 있는 서울기전 과 금성, 두산, 삼성 등 거대 자판기업체들은 내년에도 현재의 자판기를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