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김주용)산하 전자파장해 전문위원회는 21일 오후 동 협회회의실에서 EMI검정완화제도의 국회통과에 따른 대책회의를 열고 "상호 인증"의 당위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금성사.삼성전자.현대전자등 제조업체와 EMI지정시험기관관계자들은 정부가 추진중인 현수입품EMI검정완화제도가 "상호인증"의 근거가 약한만큼 앞으로 시행령.시행규칙등 세부지침마련시 업계및 학계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협회차원에서 최대한 대응해 나간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협회는 이에따라 조만간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 EMI검정완화시 상호인증의 필요성을 개진한 협조문을 체신부등 관계기관에 제출하는 한편 다각적인 여 론화작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협회는 체신부 전파관리국 감리과, 한국전파연구소, 전파진흥협회 전자파장해 전문위원회등 범전자파관련 기구를 총망라한 전자파장해검정제도협의회 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