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남상은)가 전자악기사업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영창악기는 1백3억원을 들여 인천의 제1공장에 차세대 악기 생산라인을 갖추고 제1공장의 기존 생산설비를 2공장으로 이전하는 한편 제3공장도 확장키로 했다. 영창악기는 제1공장의 전공정을 자동화, 전자악기뿐 아니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디어 관련기기도 생산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영창은 내년 디지털피아노의 생산규모를 기존 2만5천대 규모에서 3만대로 신시사이저는 7천대에서 1만대로 각각 늘릴 전망이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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