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남상은)가 전자악기사업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영창악기는 1백3억원을 들여 인천의 제1공장에 차세대 악기 생산라인을 갖추고 제1공장의 기존 생산설비를 2공장으로 이전하는 한편 제3공장도 확장키로 했다. 영창악기는 제1공장의 전공정을 자동화, 전자악기뿐 아니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디어 관련기기도 생산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영창은 내년 디지털피아노의 생산규모를 기존 2만5천대 규모에서 3만대로 신시사이저는 7천대에서 1만대로 각각 늘릴 전망이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