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최근 가요 동요 팝 등 5백여곡의 노래가 내장된 29 인치 노래방TV(모델명:KCT-2912.사진)를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5백24컷의 그래픽과 고성능 돔스피커를 채용하고 있어 다양한 화면과 고출력 음향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노래방시스템처럼 도전차차차, 메들리, 5곡예약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을뿐 아니라 별도의 확장팩으로 최신곡을 추가입력할 수 있어 가정 에서도 쉽게 노래를 즐길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1백42만8천원.
<금기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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