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사가 미국의 멀티미디어업체 비디오로직사와 3D게임 및 가상현실 (VR)관련 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NEC와 비디오로직은 비디오로직이 보유하고 있는 "파워VR"기술의 광범위한 응용기술을 개발하는데 협력키로 최근 합의했다.
이들 두 회사는 또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오는 96년중 게임기와 PC에 장착되는 칩세트와 소프트웨어를 출시할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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