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웨어 전문유통업체인 소프트라인(대표 성필원)은 이달중 서울 과 대구등지에 5개의 "컴퓨웨어클럽"직영점 및 지사를 설립하는등 회원제판 매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서울 종로2가에 "컴퓨웨어클럽"시범점을 개장, 운영해온 소프트라인 은 지난 5일 용산전자상가관광터미널점을, 10일 대구지사등을 각각 개장한데 이어 19일에는 종각에 본점을 개장키로 하는등 이달중 5개의 "컴퓨웨어클럽" 매장을 개장할 계聖이다.
소프트라인은 이밖에 서울과 대전등에도 "컴퓨웨어클럽"매장을 추가로 개설, 내년초까지 전국적인 "컴퓨웨어클럽"유통망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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