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AV판매사 11명을 배출했다.
아남전자는 최근 지난 10월 1차 필기시험과 롤 플레잉 및 면접등을 통과한 11명의 합격자에게 2급 AV판매사 자격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아남이 업계 최초로 판매사원의 고객관리와 판매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 도입한 이번 시험 합격자는 2급인 경우 월 10만원씩의 지원금을 받게 되고 1년 경과후 1급 AV판매사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부여된다. 1급 AV판매사인 경우 월 2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아남전자는 이 제도가 일선 대리점의 고급인력 확보와 이직률 감소 및 자기계발등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 이를 정착시키기 위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 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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