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AV판매사 11명을 배출했다.
아남전자는 최근 지난 10월 1차 필기시험과 롤 플레잉 및 면접등을 통과한 11명의 합격자에게 2급 AV판매사 자격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아남이 업계 최초로 판매사원의 고객관리와 판매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 도입한 이번 시험 합격자는 2급인 경우 월 10만원씩의 지원금을 받게 되고 1년 경과후 1급 AV판매사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부여된다. 1급 AV판매사인 경우 월 2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아남전자는 이 제도가 일선 대리점의 고급인력 확보와 이직률 감소 및 자기계발등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 이를 정착시키기 위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 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5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6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7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8
김우주 연세대 AI센터장, “LLM 이후 경쟁축은 '에이전트'…데이터 설계가 성패 좌우”
-
9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10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역대 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