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팔복(대표 강병선)이 미모토롤러사의 반도체 총판대리점을 운영하다 문을 닫은 이마산업의 용산매장을 인수했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그간 매장확대를 추진해온 (주)팔복은 용산 전자랜 드 내에 위치한 이마산업의 반도체 매장을 지난달 전자랜드로부터 임대, 자사 직영매장으로 전환한 것으로 밝혀졌다.
팔복은 이에 따라 전자랜드 내에 2개의 직영매장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번에개설하는 매장에서는 반도체는 물론 주요 전자부품을 주력 공급키로 했다.
한편 이마산업 인수설이 나돌고 있는 것에 대해 팔복은 "이번 매장 인수는 이마산업과는 전혀 무관하며 단순히 매장을 한개 늘린 데 불과하다"고 설명 했다. <김광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