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경 항공노선을 비롯한 한.중 정기 항공노선이 연내에 대부분 개설될 전망이다. 10일 교통부는 대한항공이 9일 북경에서 중국국제항공과 상무협정을 체결,서 울~북경.천진.청안 노선에 오는 25일부터 연말 사이에 취항키로 했으며 아시 아나항공도 이날 북경에서 중국국제항공과 역시 같은 내용의 상무협정을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통부는 양국 항공사간 체결된 상무협정안을 인가, 연내에 운항 이 개시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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