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웨어 종합유통업체인 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내년 1월말까지 10여개의 지사및 총판을 개설키로 하는등 유통망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 소프트타운은 그간 지사및 총판 개설의사를 밝힌 신청업자중 지난달 하 이테크플라자 총판(하이테크 소프트)을 개설한데 이어 내년 1월까지 광주 충북 강원등 3개 지역에 지사와 서울의 동북및 강남총판 성남총판 부천총판등5 개 총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2~3개 지역에 지사 및 총판을 추가키로 하는등 유통망을 계속적으로 늘려나가기로 했다.
소프트타운은 지사및 총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본사 내에 지사 총판 종합 운영실을 신설하고 전국 어느지역이든 24시간내 상품을 배송할 수 있는 물류 배송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