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기술(대표 김 무)이 리드프레임생산을 자동화할 수 있는 전자동 시스템의 상품화에 나섰다.
아남반도체기술이 자체개발해 사용하고 있는 이 제품(모델명 AT-500S)은 4~8 시간까지 걸리던 종전의 리드프레임 생산공정을 20분으로 축소시킨 자동화시 스템이다. 아남반도체기술은 기존 부평공장에서의 사용경험을 바탕으로 이 제품을 상품 화, 국내관련산업계에 공급해나갈 방침이다. <이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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