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쌍용(대표 손명원)은 9일 전자랜드 신관 4층에 50여평 규모로 마련한 CD-롬 타이틀 직매장 "소프트웨어 플라자" 개장을 계기로 직판을 늘려나가기로했다. 그동안 외국으로부터 다양한 CD-롬 타이틀을 수입, 국내 컴퓨터 유통업체에 공급해온 쌍용은 이 직매장에 8백여종의 CD-롬 타이틀을 전시, 3명의 본사 직원을 상주시켜 일반 소비자들을 상대로 영업활동을 벌인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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