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거대 통신업체인 AT&T가 정보통신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ISDN 접속용 제품의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 공급을 확대한다.
9일 AT&T코리아(대표 김충세)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온라인서비스.재택근무 등 ISDN 관련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ISDN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제품들을 국내 통신업체들에게 OEM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T&T가 OEM 공급할 제품은 ISDN라인과 구내 통신장비를 연결하는 NT-1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T7256"과 확장 유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인 "T725 0C"등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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