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를 겨냥한 최소형 미니컴포넌트가 개발됐다.
인켈(대표 최석한)은 폭이 1백80mm이고 높이가 3백5mm에 불과한 마이크로 미니 컴포넌트(모델명:핌코 123R)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풀 리모컨시스템을 채용하고 정격출력이 채널당 25W인 이 제품은 돌비 B회로 를 내장하고 서라운드 기능, 이퀄라이저기능, 싱글데크로서의 오토리버스 기능 등을 부여했으며 마이크 및 헤드폰 단자를 갖췄다.
인켈은 신세대 취향을 고려, 세련된 디자인에 개발초점을 맞춘 검정과 분홍 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상의 신제품은 신세대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40만원선.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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