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를 겨냥한 최소형 미니컴포넌트가 개발됐다.
인켈(대표 최석한)은 폭이 1백80mm이고 높이가 3백5mm에 불과한 마이크로 미니 컴포넌트(모델명:핌코 123R)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풀 리모컨시스템을 채용하고 정격출력이 채널당 25W인 이 제품은 돌비 B회로 를 내장하고 서라운드 기능, 이퀄라이저기능, 싱글데크로서의 오토리버스 기능 등을 부여했으며 마이크 및 헤드폰 단자를 갖췄다.
인켈은 신세대 취향을 고려, 세련된 디자인에 개발초점을 맞춘 검정과 분홍 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상의 신제품은 신세대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40만원선.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