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멀티미디어 전문업체인 명제(대표 박동명)는 CD-롬 타이틀 유통 사업 강화를 위해 용산 관광터미널 지하에 20평 규모의 직영매장 "CD 클럽" 을 개장했다고 6일 밝혔다.
직영매장 1호인 이 매장은 MPG코리아로부터 공급받은 다양한 CD-롬 타이틀을 전시 판매하게 된다.
지난 9월부터 CD-롬 타이틀 유통사업에 참여한 명제는 그동안 전국 30여개 대리점들을 "CD 클럽" 회원 대리점으로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 대리점과 함께 직영매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