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차세대 항공화물예약 운송시스템을 영국항공, 호주의 콴타스항공 대만의 에바항공과 공동 개발키로 하고 최근 홍콩에서 시스템개발에관한 기본원칙에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들 3개사는 오는 98년까지 각사당 5백만 달러씩 모두 2천 여만달러를 투자해 개방형 컴퓨터 시스템과 최신 통신기법을 적용해 화물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도록 "카고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 다. 현재 세계 항공화물운송 예약시스템은 미국 항공화물 운송전문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지금까지 전적으로 외국에서 도입한 시스템에 의존해왔다.
현재 항공화물 예약시스템은 *미국의 패더럴 익스프레스, UPS시스템 *이탈 리아 항공사의 FAST *미국의 유니시스사의 USASCARGO등이 있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