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웨어 종합유통업체인 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판매 상품을 다양화하기 위해 LAN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소프트타운은 이와관련 최근 LAN전문업체인 라스코와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 했다. 소프트라인은 이 제품을 자사 유통망을 통해 판매키로 하고 인천, 수원, 대전등 전국 15개 시도에 LAN 전문 대리점을 개설, 이들 대리점을 통해 다양한LAN 제품을 판매키로 했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