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웨어 종합유통업체인 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판매 상품을 다양화하기 위해 LAN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소프트타운은 이와관련 최근 LAN전문업체인 라스코와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 했다. 소프트라인은 이 제품을 자사 유통망을 통해 판매키로 하고 인천, 수원, 대전등 전국 15개 시도에 LAN 전문 대리점을 개설, 이들 대리점을 통해 다양한LAN 제품을 판매키로 했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