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상공회의소(소장 슈프너)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힐튼호 텔에서 "한.독기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독일의 32개기업이 특수기계에서부터 자동화설비.자동차 부품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분야의 하이테크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부수상겸 경제장관인 디터 슈페 리박사가 단장으로 참석한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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