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우편용 스티커의 도안문자가 현행 "1"자에서 "우"자로 바뀐다.
체신부는지난달 14일 국정감사에서 현행 빠른 우편용 스티커의 도안이 정치 적 오해소지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1자"를 "우"자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새 스티커의 "우"자 도안은 "우편물, 우체국"등의 첫 글자로 구한말 우편기 에도 사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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