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디지털 HDTV통일규격 개발이 예정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어드밴스트 TV자문위원회는 통일규격을 개발하고 있는 개발업체 대연합(G-rand Allianc e)의 시제품 완성이 예정보다 약 5주간 늦어질 전망이어서 어드밴스트TV 테스트센터에서의 실험시기를 당초 12월에서 내년 2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6월말까지 기술적 실험을 완료하고 실험자료를 평가한 후, 7월말부터 8월 사이에 자문위원회가 FCC에 규격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노스캐롤라이나주 샤롯트에서 현장실험을 실시, 이 실험결과를 토대로FCC에서 규격화작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