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영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한국하이네트 강남지사(대표 백정기)는 최근 영업사원을 추가 모집하는등 영업을 대폭 강화한다.
지난 9월말 설립된 한국하이네트 강남지사는 올해말까지 영업 및 애프터서비 스 전문 직원을 신규 채용, 영업사원을 총 5명으로 늘려 시장개척에 나서기로 했다.
또 내년에는 영업사원수를 2배로 확대시키는 한편 본사와 거래해온 2백50여 개의 강남지역 거래처를 직접관리, 신속한 정보및 서비스 제공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등 지사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내년 한햇동안 5억~6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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