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재활용기기제조업체인 이두산업(대표 이덕환)이 전자동 마니모아 두가지모델 EM5-A EM8-A)을 선보이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나섰다.
이 전자동 마니모아는 대량의 캔을 압축하는 기계로 2분이내에 운송 선별 압축 배출등의 전공정이 처리된다.
시간당 처리능력은 EM5-A가 약 4천5백개 1백60kg을, EM8-A가 7천5백개 2백60 kg을 처리할 수 있고 1회당 압축수량은 각각 1백80개와 3백개다.
특히 이 전자동 마니모아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고 캔압축시에 소음이 없으며 40l의 통도 압축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가격은 EM5-A가 1천3백만원, EM8-A가 1천5백만원이며 현재 삼성전자 온양공장에 1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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