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곽정소)는 실시간 녹음방식의 6채널 녹음기능의 고기능 전자 키보드(모델명:KEK-1050)를 최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밝혔다.
가정에서 별도의 기기없이 작곡과 편곡작업을 병행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최대 동시 발음수가 32음에 달하는 고품위 음원을 내장했고 표준미디로의 호환 이 가능, 컴퓨터와 연결이 가능하다.
또 미디신호 16채널의 동시 수신이 용이하고 연주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피 치벤더 휠과 음향효과 패드, 타건세기 감지기능, 건반 분리기능, 음색혼합 및 등록 기능을 탑재했고 반주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1백28가지의 원더프리 세트 및 반주효과 버튼을 채용했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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