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종합목재(대표 음용기)는 서울 압구정동 본사에 마련한 6백평 규모 의 가구 종합전시센터를 11일 개관한다.
이번에 개관하는 전시센터는 지하2층에 1백50평 규모의 사무용가구 전시장, 지하1층에 50평의 침대 전시장, 지상1층에 2백평 규모의 혼례용가구 전시장 및 문화공간, 지상2층에 2백평 규모의 주방가구 전시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주방가구전시장에는 최근 출시된 리바트키친사업부의 신제품을 포함해 총23개 모델이 전시된다.
한편 현대종합목재는 11일부터 14일까지 각계전문가들을 초빙, 집안꾸미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문화강좌를 실시하고 20일까지 종합전시장에서 생활미술 전을 개최한다.
<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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