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종합목재(대표 음용기)는 서울 압구정동 본사에 마련한 6백평 규모 의 가구 종합전시센터를 11일 개관한다.
이번에 개관하는 전시센터는 지하2층에 1백50평 규모의 사무용가구 전시장, 지하1층에 50평의 침대 전시장, 지상1층에 2백평 규모의 혼례용가구 전시장 및 문화공간, 지상2층에 2백평 규모의 주방가구 전시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주방가구전시장에는 최근 출시된 리바트키친사업부의 신제품을 포함해 총23개 모델이 전시된다.
한편 현대종합목재는 11일부터 14일까지 각계전문가들을 초빙, 집안꾸미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문화강좌를 실시하고 20일까지 종합전시장에서 생활미술 전을 개최한다.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