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말로 종료되는 대만산 주기판에 대한 조정관세부과 기간 연장 여부를놓고 상공부와 재무부가 또 한차례 논리 대결을 벌일 것으로 보여 주기판업 계의 관심이 집중.
주기판업계의 입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상공부는 조정관세부과 기간 연장 및 부과율 인상을 주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비해 재무부는 개방화.국제화추세를 들어 조정관세 부과기간 연장에 소극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기때문.
이와관련 전자공업진흥회 한 관계자는 "국내 PC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차원 에서 대만산 주기판에 대한 조정관세기간은 연장돼야 하고 세율도 대폭 상향 돼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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