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비디오CDP인 "CD비전-2000"의 후속모델인 보급형( 모델명:CD-2020)과 슬림형(CD-2010)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들 후속제품은 MPEG-1을 적용, 기존 제품에 비해 두께와 사이즈가 대폭 축소되고 비디오CD타이틀뿐 아니라 대화형 CD의 구현이 가능, 완벽한 AV시스템 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는 이들 제품의 해상도를 크게 향상시켰고 평균사용시간도 3만시간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슬림형인 "비디오CD 2010"은 가라오케 칩을 내장, 음정조절기능과 에코 보컬 파트너 기능이 부여돼 있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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