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비디오CDP인 "CD비전-2000"의 후속모델인 보급형( 모델명:CD-2020)과 슬림형(CD-2010)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들 후속제품은 MPEG-1을 적용, 기존 제품에 비해 두께와 사이즈가 대폭 축소되고 비디오CD타이틀뿐 아니라 대화형 CD의 구현이 가능, 완벽한 AV시스템 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는 이들 제품의 해상도를 크게 향상시켰고 평균사용시간도 3만시간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슬림형인 "비디오CD 2010"은 가라오케 칩을 내장, 음정조절기능과 에코 보컬 파트너 기능이 부여돼 있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