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시계(대표 한병근)가 티타늄을 소재로 한 카리타스 "티나나뜨" 새 모델 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아남이 이번에 내놓은 티타늄시계는 스테인리스스틸보다 40%나 가벼워 착용 감이 뛰어나며 강도는 보통 강철보다 2배나 높아 운동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알레르기가 없으며 겨울철에도 촉감이 차갑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 착용하기에 적합하다.
아남시계는 지난달 남녀용 각각 3개모델을 선보였는데 이달에도 특수 그래스 코팅을 한 신제품 1개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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