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는 최근 자사가 주관한 "아남 델타가요제"가 예상밖으로 성황리 에 끝나자 크게 고무된 분위기.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날씨까지 좋지 않아 정상개최가 우려됐는데도 대성 공을 거둔 것은 운영의 묘를 살리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였기 때문" 이라며 아 남의 저력을 과시.
또 다른 관계자는 "1억8천여만원을 투입해 의욕적으로 마련한 자리가 비로 인해 빛을 바랬다면 우리 뿐 아니라 가요계에서도 한숨이 나왔을 것"이라면 서도 "우리회사로서는 이 가요제가 시작에 불과한 행사"라고 함축적인 의미 를 부여.
업계는 아남전자가 이 대회를 하드웨어와 소프트사업을 함께 전개하려는 사전포석으로 이해하고 있어 아남전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 <모 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2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7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