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물산(대표 손정수)이 한국이동통신에 이동전화 무인기지국 원격감시시스 템을 납품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흥창물산은 지난 8월 한국이동통신에 제안서를 제출 , 4개 업체와 경쟁을 벌인 끝에 성능이 우수하고 기능이 다양하다는 평가를 받아 수주를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흥창물산이 이번에 공급키로한 원격감시시스템은 무인기지국의 환경설비 및보안상태에 대한 제반 사항을 집중국에서 분석, 원격 감시하는 장비로서 근거리통신망 LAN 을 이용, 전국망으로 확장할 수 있고 설비업체와 쉽게 컴퓨터 통신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흥창은 올해 한국이동통신의 부산.경남지역 1백31개 국소에 원격감시시스템 을 설치하고 내년에는 설치지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흥창이 이번 수주로 올해말까지 공급하게될 원격감시시스템은 약 1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판도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